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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사단법인 선한교육 임원진, 새날학교 방문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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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선한교육(대표 권상훈)은 연수를 마친 회원들이 지난 21일 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 교육에 앞장서 온 광주새날학교를 방문 교육현황을 살펴보고 교직원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사)선한교육은 지난 1996년 교육을 고민하던 교사들이 학교현장의 아픔을 껴안고 소외된 학생들의 마음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나서 모임을 만들고 교육지원에 나선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 5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순수교사들의 모임으로 발전했다.
그 후 남미 에쿠아도르 대안학교 설립, 광주새날학교 설립, 필리핀 대안학교 설립 등 국.내외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펼쳐 모두가 함께하는 교육, 나눔을 지향하는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매년 방학을 맞아 협동학습연수, 효과적인 다문화수업연수, 교육현장 경험나누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교사들의 마인드 바꾸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가정의 아픔을 겪고 있는 학생들을 선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학교현장을 아름다운 공동체로 만들어가는데 앞장서 왔다.
이날 새날학교 방문에는 권상훈 (전)전남조리과학고 교장) 대표, 강보형 고문, 신순숙 나주봉활중교사, 은은숙 학다리고 교사, 송효현 전) 영암고교사, 송종도 선한교육협동간사 등 선한교육 초창기 임원들로 새날학교 교직원과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강보형 고문은 "대한민국 다문화 교육의 아름다운 모델인 새날학교 방문에 큰 기쁨을 느낀다" 며 "선한교육 회원교사들이 날로 힘겨워져 가는 학교현장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가자" 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11년부터 새날학교 교육지원을 통해 중도입국 다문화청소년 교육 선진화에 앞장서 가장 모범적이고 혁신적인 다문화교육모델을 제시 타시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나눔방송: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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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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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년 01월 22일 07시 5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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