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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발목부종으로 걸을 수도 없는 아프리카 근로자에게 나눔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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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한국에 입국 일하던 가나출신 아타(54세)는 현재 광주아프리카난민센터에 머물고 있다. 현재 발목부종으로 걸음조차 걸을 수 없는 상태로 지난 수개월간 일할 수도 없어 고국에 머무는 가족을 위한 생활비마저 보낼 수 없는 처지가 되었다.
하지만 나날이 악화되는 병세는 그의 마음마저 얼어붙고 있다. 지난해부터 협력병원인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이용빈가정의학과를 방문 진료를 받았으나 담당의사는 아무래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기에 큰 종합병원으로 가서 정밀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할것으로 보인다" 며 대형종합병원으로 전원할 것을 간곡히 권했다.
하지만 현재 무보험인지라 막상 병원을 가려하니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는 아타씨는 난민센터 관계자를 향해 도움을 요청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이에 아프리카난민센터 도우미로 활동하는 가나출신 코스모스씨는 먼 이국땅의 나그네로 살아가며 빈곤한 고국의 처자들의 생계를 위해 살았던 가련한 아프리카노동자 아타씨의 치료비를 도와줄 후원자를 찾아줄 것을 나눔방송에 간곡히 요청했다.
이 소식을 접한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은 마음 포근한 후원자가 도움의 손길을 펼쳐주기를 간절히 찾고 있다.
문의: 010-3644-6748
나눔방송: 코스모스(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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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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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년 02월 25일 07시 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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