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 새날학교 찾아 이색적인 MT 실시
|
호남대 주요학과들이 신학기를 맞아 음주와 오락위주의 엠티(MT)를 현장체험과 봉사활동으로 대신하며 재학생들과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
새날학교를 찾아 이색적인 MT를 실시하는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 학생들
|
|
매년 대학가는 음주와 폭행 등으로 크고 작은 사고가 되풀이되는 MT문화를 전공과 관련한 봉사활동과 현장을 체험하면서 선.후배간의 정을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신학기 MT를 실시하자 듣는이의 마음에도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
|
배구를 가르치는 호남대 학생들
|
|
지난 24일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 학생 100여명은 광주시 광산구 삼도동 새날학교를 찾아 광주고려인마을 자녀와 외국인 노동자 자녀, 새터민 자녀 학생들을 만나 양궁, 배구, 탁구, 축구 등 다양한 생활체육을 실시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
양궁 시현도 가졌다
|
|
이날 호남대 학생들은 중도입국청소년인 새날학교 초등반, 중등반, 고등반 학생들 개별적으로 만나 생활체육에 관한 전반적인 시현을 통해 메말랐던 정서를 자극하자 모든 학생이 흥미를 갖고 참여했다.
|
|
초등학생들에게 생활체육의 몸자세를 가르치는 호남대 학생들
|
|
이에 새날학교 김영경 교감은 "매년 관심을 갖고 찾아주는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의 새날학교 사랑에 감사를 드린다" 며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안정된 한국사회 정착을 기원한다" 고 말했다.
한편,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는 2013년 광주재능기부센터와 재능나눔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한 후 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장애학생, 그리고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체력증진에 앞장서 왔다.
나눔방송: 신수경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5년 03월 25일 06시 30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