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이주민지원단체연합, 호남선.포항선 KTX 개통과 더불어 오송역에서 회의개최
|
이주민의 인권 보장과 이주민지원단체 역량강화를 위한 심포지엄이 호남선KTX과 포항선KTX 개통을 기념하여 지난3일 오송역에서 개최됐다.
이주민지원단체전국연합(이하, 이전연)에 따르면 이날 참석한 회원단체들은 오송역 회의실에서 보편적 인류애와 이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연대해 나갈 것과 회원단체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방안을 토의했다.
이날 참석한 단체 대표들은 회칙개정 작업을 통해 이전연 목적사업으로 ▲ 이주민 관련 정부정책 제안 및 법안 상정활동, ▲이주민단체의 발전을 위한 자문역할 확대, ▲ 이주민단체의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설립 지원활동,▲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 지원활동 등을 추진하며 매년 1월 신년하례식을 통해 정기총회를 갖고 2년 단임의 대표회장과 공동회장을 선출 단체의 권익증진에 이바지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전연은 지난 2010년 단체를 결성한 후 이주민 차별.착취 제도인 고용허가제 폐지를 요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갖는 등 이주민은 물론 인권 단체들의 권익증진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진행해 온 바 있다.
하지만 최근 각 단체들의 의견차이로 와해분위기였으나 다시 전열을 정비하여 명실공히 전국 유일의 이주민지원단체연합의 역할을 감당할 연합단체로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5년 04월 04일 06시 48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