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민형배 광산구청장, 네팔 지진피해 주민돕기에 앞장서
|
광산구(구청장 민형배) 공직자들이 ‘네팔 지진피해 주민돕기 모금’를 통해 십시일반으로 마련한 681만9,000원을 30일 오전10시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광주네팔인협회(회장 바쿨 다이마리)에 전달했다.
민형배 광산구청장은 이날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이용훈 사무처장과 함께 월곡1동 광주네팔인협회를 찾아 공직자들을 대표해 성금을 전달했다. 아울러 가족 걱정에 밤잠을 설치고 있는 네팔 출신 외국인주민들을 위로하고, ‘빠른 사고 수습 기원’ 등 공직자들의 응원 메시지도 전했다.
민 구청장은 “광주에 사는 네팔 출신 외국인 주민 절반 이상인 267명의 거주지가 광산구여서 이번 재난이 더욱 가슴 아프게 다가온다”며 “광산구 공직자들의 응원이 고통을 받고 있는 네팔 주민들의 희망 찾기와 광산구 거주 네팔인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광산구청은 관내 네팔인근로자와 국제결혼이주여성의 집이 지진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전 직원을 상대로 성금과 구호품 모금 운동을 벌였다.
문의: 010-6747-6748 우샤다이마리
나눔방송:케리스(네팔인)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5년 05월 01일 06시 21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