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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난치성 암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난한 목회자에게 도움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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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가난한 청소년과 이웃들을 위해 헌신해 온 한 목회자가 희귀성 난치암이라는 진단을 받아, 병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그는 다름아닌 전남 진도출신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성실한 삶을 살아 온 박재민(36세) 목사이다.
광신대 동문회에 따르면 박목사는 1999년 광신대 신학과에 입학한 후 2009년 졸업할때까지 고향 진도의 모 교회를 아름답게 섬기며 선교의 사명을 키워온 바 있다고 전했다.
그후 경기도 의정부로 올라가 부교역자의 삶을 살아가며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꿈과 소망을 심어주는 사역을 이어갔다.
또 2013년부터는 서울 성북구에 '새서울 나사로교회'를 개척 교회와 공부방을 운영하며 다음세대 사역에 헌신. 목회자로 부름에 헌신해 왔다.
하지만 갑작스런 질병으로 모든 사역을 내려놓고 치료를 받아야만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상황으로 내몰렸다. 현재 현대아산병원에서 치료중인 박목사는 향후 많은 병원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돼 각계의 온정의 손길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현재 부인 김정아씨는 결혼 6년동안 두 번의 유산끝에 임신 6개월인 상태로 남편의 병수발과 공부방을 운영하며 교회사역도 감당하고 있다.
게다가 하루 50만원이상 들어가는 남편의 병원비를 마련할 수 없어 눈물과 기도로 하루 하루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동문과 지인들은 박목사를 돕기위해 안타까운 사연을 담은 전단지를 만들어 배포하며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은 박재민 목사의 안타까운 사연에 도움의 손길을 펼쳐 줄 후원자를 간절히 찾고 있다.
후원계좌: 농협 352-0640-3641-73 박재민, 농협 537-12-283521 김정아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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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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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년 06월 04일 06시 3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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