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태국대사관은 서울까지 오기 어렵거나 평일 시간을 낼 수 없는 호남지역 및 경상도지역 거주 태국인을 위한 영사업무출장서비스를 오는 21일(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 주민센터 내 드림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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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영사업무 관련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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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태국인공동체(대표 위크란다)에 따르면 서비스내용은 여권 재발급,서류 영사 인증, 출생신고, 혼인신고 및 이혼신고, 직업상담/노동 상담 등이다.
이날 순환 영사업무에는 태국대사관 공사를 비롯한 노무관 등 직원 8명이 광주를 방문 호남지역 체류 태국인에 대한 신속한 영사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영사업무는 지난해 호남지역 및 경상도지역 거주 태국인근로자, 국제결혼여성 및 그 자녀, 태국인유학생 등 200여명이 여권발급을 비롯한 다양한 영사업무서비스를 받았다.
이에 위크란다 대표는 "금년에는 사전에 홍보를 시작한 관계로 더 많은 태국인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며 "영사업무가 필요한 태국인들은 여권을 비롯한 신분확인 서류를 가지고 센터를 방문 영사업무 서비스를 받기 바란다" 고 말했다.
문의:010-9696-6748 위크란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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