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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재한몽골학교, 다문화교육의 요람 광주새날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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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몽골학교(교장 이강애)는 지난 2일 유해근 이사장을 비롯한 교직원 20여명이 다문화교육 현장연수를 실시하기 위해 광주새날학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날학교를 방문한 몽골학교 교직원들은 새날학교 교육현황은 물론 중도입국청소년들의 교육과정에 대해 문정용 수석교사로부터 설명을 듣고 질의 응답시간도 가졌다.
재한몽골학교는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학교로서 1998년 개교한 후 국내 이주 몽골인자녀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 국내는 물론 몽골에 널리 알려진 학교이다.
학생 8명으로 시작한 후 15년만에 서울시로부터 3천 93평방 미터(1천여 평)를 임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건물을 지난해 신축했다.
따라서 신축건물로 이전한 재한몽골인학교는 현재 160명의 유치원부터 초.중.고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으며 교사는 몽골교사 16명, 내국인교사 10명 등 모두 26명이 교육에 헌신하고 있다.
이에 광주새날학교 김영경 교감은 "풍부한 경험과 대내외적인 명성을 지닌 재한 몽골학교 유해근 이사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의 새날학교 방문을 환영한다" 며 "추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양교가 갖고 있는 장점을 공유해 나가자" 고 말했다.
나눔방송: 안드레이(새날학교 원어민교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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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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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년 07월 03일 07시 0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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