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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평동산단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음악교실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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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대표 김복주)가 2015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무지개다리지원사업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무지개다리지원사업’은 문화관광부의 문화다양성 증진정책 대표사업의 일환으로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하며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화주체들의 활동을 존중하고 증진을 통해 소통, 공유, 나눔의 문화를 확산한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센터는 '이주민과 함께하는 음악교실’프로그램을 준비, 참가자를 모집한결과 기타와 드럼교실에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캄보디아, 중국 등 6개국 외국인근로자 60여명이 참여 주말이면 배움의 열기로 가득차고 있다.
게다가 접근성이 뛰어난 광주 광산구 평동산단에 위치한 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많은 외국인근로자들이 찾아와 교육을 받음으로서 노동의 현장에서 지친 몸에 새힘을 불어놓고 있다.
이에 김복주 대표는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앞장서는 외국인근로자들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 며 "문화다양성 지원사업에 관심을 기울여 준 광주문화재단에 감사를 드린다 " 고 말했다.
한편,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대표 김복주)는 평동공단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펼쳐온 문화예술잔치로 '이주민-선주민 문화예술 만남의 장’을 매월 마지막 일요일 평동역사에서 수년동한 개최 이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마련해왔다.
나눔방송: 이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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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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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년 07월 09일 06시 5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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