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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소상공인연합회 정추위,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나눔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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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 소상공인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연합회가 정상화를 추진하는 가운데서도,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이 듣는이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있다.
지난 29일 소상공인연합회 정상화추진위원회(회장 권오금, 이하 정추위)는 서울 중구 소재 정추위 사무국에서 행복나눔플러스(대표 최회광)와 "포인트카드통합시스템을 통한 사회공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오금 정추위 회장, 최회광 행복나눔플러스 대표 등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업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카드통합시스템" 제휴와 함께 '소상공인 지원'ㆍ'소외계층 지원'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권오금 정추위 회장은 "행복나눔플러스와 소상공인연합회의 업무제휴를 계기로 소상공인들과 영세상인들에게 '고객확보' 및 '수익창출' 등의 기회를 제공해 골목상권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기여할 것"이라며 "아울러 재원확보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랑나눔 사업'을 확장하며 사회공헌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로써 상생과 발전의 기회를 맞게 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회광 행복나눔플러스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들의 사회공헌 후원을 위한 '사업자 포인트 적립카드'를 운영할 방침이며, 지역소상공인과 연합해 바자회를 개최할 것이다"라며 "이를 통해 '상생'의 길을 도모함은 물론, '소상공인들의 기부문화 확산'과 대기업에 대응할 수 있는 '자생력 확보', '적극적 기업홍보' 등으로 소상공인의 단합과 새로운 이미지 창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눔방송:행복나눔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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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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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년 08월 02일 07시 5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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