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태국대사관은 서울까지 오기 어렵거나 평일 시간을 낼 수 없는 호남지역 및 경상도지역 거주 태국인을 위한 영사업무출장서비스를 오는 9월 13일(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평동 주민센터 내 드림센터(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주태국인공동체(대표 위크란다)에 따르면 서비스내용은 여권 재발급,서류 영사 인증, 출생신고, 혼인신고 및 이혼신고, 직업상담/노동 상담 등이다.
|
|
지난 5월 실시한 행사 자료사진
|
|
순환 영사업무에는 태국대사관 발라이콘 영사를 비롯한 노무관실 직원 8명이 광주를 방문 호남지역 체류 태국인에 대한 신속한 영사업무를 진행 서울까지 가야만 하는 불편을 덜어줄 예정이다.
매년 상.하반기 2차례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영사업무에 오는 가을에는 호남지역 및 경상도지역 거주 태국인근로자, 국제결혼여성 및 그 자녀, 태국인유학생 등 300여명이 여권발급을 비롯한 다양한 영사업무서비스를 받기 위해 큰 관심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
이에 위크란다 대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영사업무 출장서비스를 실시해 준 태국대사관에 큰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문의:010-9696-6748 위크란다
나눔방송: 이천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