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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예장전남노회, 광주고려인마을에 추석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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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 (예장통합) 치유와화해 생명살리기 위원회는 추석명절을 맞아 격려금 2백만원을 고려인마을과 광주새날학교에 전달했다.
전남노회는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향한 도움의 손길을 펼쳐 지역사회와 함깨하는 교회의 사명을 감당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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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노회(예장통합) 치유와화해 생명살리기 위원회 위원장 위계조 목사와 5명의 실행회원들은 중도입국다문화 청소년 교육에 앞장서 온 광주새날학교와 고려인마을을 방문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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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달된 격려금은 위 위원회가 사회로부터 소외되었거나 관심과 도움, 위로와 격려를 필요로하는 곳을 한 두곳 선정하여 해마다 조금씩 도움을 주고 있는데 이번에 고려인마을과 새날학교가 결정된 것이다.
이에 전남노회(예장통합) 치유와화해 생명살리기 위원회 위원장 위계조 목사와 5명의 실행회원들은 중도입국다문화 청소년 교육에 앞장서 온 광주새날학교를 방문 성금을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일제강점기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했지만 그 후손들이 경제대국이 된 조국으로부터 정당한 대우를 받지 못해 어렵게 살아가고 있는 고려인마을을 방문 성금을 전달한 후 위로하는 시간도 가졌다.
고려인마을을 방문한 위원들은 이구동성으로 "포로로 끌려간지 70년만에 귀환한 이스라엘 민족처럼 광복 70주년을 맞아 고국으로 돌아온 고려인동포 후손들을 환영한다" 며 "고려인동포들이 광주지역에서 나마 안심하고 살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회원교회와 함께 기도하겠다" 고 말했다.
나눔방송: 김엘레나(고려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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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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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년 09월 19일 07시 4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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