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주한태국대사관, 광주태국인공동체에 격려금 전달
|
주한태국대사관은 지난 1일 호남지역 태국인 거주민의 인권보호 및 복지향상에 기여해 온 광주태국인곧동체 대표 위크란다씨를 불러 공로를 칭찬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꾼꾸뭇 씽하라 나 아유타야 대사를 비롯한 대사관 직원, 그리고 평소 태국인근로자의 노무관리를 전담해 온 영사관 직원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했다.
|
|
격려금을 받고있는 광주태국인공동체 위크란다(왼쪽)씨
|
|
점심으로 풍성한 오찬을 준비해 대접한 대사관은 "국내 체류 자국민의 인권보호에 앞장서 온 광주태국인공동체의 아름다운 역할로 호남지역 거주 태국인들의 체류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며 " 한국과 태국간의 선린외교에 기여할 수 있는 공동체 모델을 만들어 양국간 우호증진을 위해 노력해 달라" 고 말했다.
이에 광주태국인곧동체 위크란다 대표는 "특별한 관심을 갖고 격려금을 지원해 준 태국대사관에 감사를 드린다" 며 "동포들의 인권보호 및 안정된 체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광주태국인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위크란다씨는 2002년 국제결혼을 통해 광주에 정착했다. 어려움 삶가운데 한국어를 배워 능통하게 되자 자국민의 인권보호에 앞장서 그들의 입과 귀가되는 봉사를 펼쳐왔다. 이에 그 공로를 인정한 태국정부는 위크란다씨에게 2012년과 2014년 두차례에 걸쳐 노동부장관상을 수여한 바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5년 10월 02일 06시 50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