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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한빛여성봉사단,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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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빛여성봉사단(회장 심정희)은 지난 9일 광주새터민센터에 쌀(20kg) 10포를 전달하고 격려하는'사랑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심정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 대한민국에 입국 외롭게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것을 요청하며 김경림 새터민센터장에게 준비한 쌀을 전달했다.
봉사단에 따르면 "후원물품은 한빛여성봉사단 회원들이 지난달 15일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찻집 행사' 를 통해 모아진 기금을 가지고 마련한 것으로 회원들의 중지를 모아 광산구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다" 고 밝혔다.
또 심정희 회장은 "광산구 관내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된 한국사회 정착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지원을 모색해 나가겠다" 며 " 서로 힘을 합해 통일 한국을 만들어 가자" 고 말했다.
이에 김경림 센터장은 "회원 중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우선적으로 지원, 생활고를 덜어줄 계획" 이라며 "관심을 가지고 귀중한 물품을 모아준 한빛여성봉사단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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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을 받고 있는 광주새터민센터 김경림 센터장(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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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빛여성봉사단은 2002년부터 지금까지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경로당 위안잔치 진행, 목욕봉사, 급식봉사 등 수차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 2월에도 새터민센터에 쌀과 나눔물품을 전달 광산구 거주 북한이탈주민을 안정된 정착에 기여한 바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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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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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년 10월 10일 07시 19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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