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대학교 사회복지과 (지도교수 김병인)는 최근 2015년 2학기 기말고사를 앞두고 지난 31일 '사랑더하기 정기봉사활동'을 학과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다문화대안학교인 새날학교에서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 주변 환경정화활동과 학교담장 잡목제거, 학교정원 수목정리과 어린학생들의 손길이 못미쳐 우거진 잡초제거작업등 겨울나기를 위한 다양한 노력봉사활동을 펼쳐 듣는이의 마음에 심금을 울려주었다.
또 후원금을 전달한 후 새날학교 기숙사에 머무는 학생들을 초청 함께 점심도 나누는 나눔행사도 가졌다.
김병인 지도교수는 "2015년 새날학교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사회복지과 학생들이 가장 큰 보람을 느끼며 참여했다" 며 "2016년도 계획을 세워 지속적인 봉사나눔행사를 이어 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나눔방송: 안드레이(새날학교 원어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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