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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산구기독교단협의회, 고려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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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기독교단협의회(회장 리종기)는 지난 10일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협동조합 강당에서 '광산구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갖고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았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 빛과 사랑교회 리종기 목사를 비롯한 가나안교회 설영현 목사, 하남벧엘교회 김태곤 목사, 내산교회 신승식 목사, 이레교회 임규택 목사, 복된교회 위용호 목사와 고려인마을 주민들이 참석, 광산구에서 추천한 9 가정에 사랑의 연탄 각 200장과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오다 폐암으로 사경을 헤매는 광주포도원교회 이승훈 목사에게 위로금 100만원을, 그리고 고려인마을과 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한 다문화대안학교에 각 각 성금을 전달했다.
리종기 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매년 광산구 관내 모든 교회들이 참여하여 사랑의 연탄모금 운동을 실시 추운겨울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을 펼쳐왔다" 며 " 2016년에도 모든 교회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랑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광산구기독교단협의회는 광주사랑의 열매와 공동으로 '나눔의 기쁨! 행복한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광산구 관내 교회들과 손을 맞잡고 사랑의 연탄 성금 모금 활동에 나서 금년에는 2억원을 목표로 모금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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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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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년 12월 11일 08시 0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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