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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외환은행 광산지점, 설명절 앞두고 광주네팔인센터에 생필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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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에 위치한 외환은행 광산지점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28일 광주네팔인센터(대표 바쿨 다이마리)를 방문 쌀과 라면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센터를 방문한 장미혜 차장은 "매년 광산구 관내 외국인근로자를 위한 설명절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며 "금년에는 네팔인근로자를 위한 센터가 관내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을 결정했다" 고 말했다.
이에 바쿨 다이마리 대표는 "뜻밖의 관심을 가지고 지원사업을 펼쳐주신 광산지점에 감사를 드린다" 며 "설명절 휴가시 센터를 찾아오는 네팔인근로자를 위해 지원물품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외환은행 광산지점은 바쁜일정 가운데도 2005년 이후 매년 추석과 설명절에 소외된 아프리카난민센터는 물론 태국인센터, 고려인마을 등을 찾아 설겆이 봉사와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왔다.
나눔방송: 우샤(네팔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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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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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년 01월 28일 07시 04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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