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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산구기독교단협의회, 노인당과 불우시설에 사랑의 쌀 300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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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산구기독교단협의회(회장 리종기)는 지난 19일 지역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쌀(10kg) 300포 (600여만원 상당)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광산구 수완지구에 위치한 빛과 사랑교회에서 개최된 전달식에는 교단협의회 임원들이 참석 기념 행사를 마친 후 각 동에서 추천한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가정, 노인당, 다문화가정, 고려인동포 들을 개별 방문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이에 리종기 목사는 "사랑의 쌀은 지난 연말 광산구 관내 각 교회 성도들이 12월 한 달 동안 천여만원을 모금,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바 있어 그 중 일부를 사랑의 쌀로 구입 전달하게 됐다" 고 밝혔다.
또 " 날로 악화되는 경제사정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없도록 교회가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의 손길을 펼쳐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기독교단협의회는 지난해도 광주사랑의 열매와 공동으로 '나눔의 기쁨! 행복한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광산구 관내 교회들과 손을 맞잡고 사랑의 연탄 성금 모금 활동에 나서 성금을 모은 후 광산구에서 추천한 10 가정에 사랑의 연탄 각 200장과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헌신 봉사해 오다 폐암으로 사경을 헤매는 광주포도원교회 이승훈 목사에게 위로금 100만원을, 그리고 고려인마을과 중도입국청소년을 위한 다문화대안학교에 각 각 성금을 전달한 바 있다.
나눔방송: 우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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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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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년 02월 21일 06시 56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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