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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필리핀 루손섬 문화 사절단, 광주새날학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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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를 몸으로 체험하고 광주거주 필리핀 거주민을 격려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 루손섬 문화사절 대표단이 지난 22일 광주새날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문화사절단의 새날학교 방문은 광주필리핀공동체(대표 디아즈 쉐릴)의 초청으로 지난 1월초부터 50일간 광주방문 기간 중 예방한 것으로 필리핀 루손섬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데이빗(남, 35세) 목사를 비롯한 6명이 참석했다.
광주새날학교 김영경 교감은 방문단의 예방을 맞아 "새날학교 교직원과 루손지역의 문화단체가 민간단체 차원의 국제교류를 통해 상호 우호증진과 문화교류가 활발히 이어져 양국이 발전하길 바란다" 며 방문단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환담했다.
필리핀 문화사절단은 광주에 머무는 동안 호남지역에서 일하는 필리핀근로자와 이주여성들의 정착과정을 둘러보고 필리핀 교민들의 안정된 정착을 위한 세미나와 위로행사도 개최했다.
또 지난 설명절 연휴기간 무주리조트에서 실시한 1박2일 필리핀공동체 스키체험행사에도 동행 광주지역 필리핀거주민과 유대를 강화한 바 있다.
이에 광주필리핀공동체 디아즈 쉐릴 대표는 "정기적인 양국 방문계획을 수립, 금년 여름 방학중에는 광주지역 한국인방문단이 루손섬을 방문 문화교류는 물론 다양한 물질적 지원이 이뤄지길 바란다" 며 "고국 필리핀과 고향 루손섬 발전을 위해 광주필리핀공동체는 양국의 다리역할을 수행할 다양한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고 밝혔다.
나눔방송: 김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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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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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년 02월 24일 06시 4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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