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사단법인 선한교육, 해외 나눔활동 보고 대회 개최
|
사단법인선한교육(이사장 권상훈)가 지난 3개월간 남미 에쿠아도르 떼나 산타로사 지역을 중심으로 나눔활동을 펼치고 돌아온 회원 4명을 초청 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오후 7시 광주 서구 광천동 선한교육 강당에서 개최된 이날 보고대회에는 광주.전남지역에서 근무하는 초.중.고 교사 40여명이 참석 하나님의 손길과 역사하심을 깨닫는 감동의 시간을 함께 나누었다.
사)선한교육은 지난 1995년 광주.전남지역 초.중.고에 근무하는 기독교사들이 단체를 구성하고 학교내 소외된 학생들의 전인적인 교육지원은 물론 장학금을 지원 훌륭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해 왔다.
방학기간에는 교사연수활동으로 감동과 성장, 즐거움이 있는 수업 만들기, 수업코칭과 독서치료, 협동학습, 클리더독서스쿨, 최고의 교수방법 나눔대회 등을 개최 학교현장에서 효과적인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해 왔다.
|
|
교육지원 활동을 펼치는 선한교육 파견 교육활동가들
|
|
또한 퇴직교사를 중심으로 해외 나눔활동 지원단을 꾸려 끼르키즈, 캄보디아, 필리핀, 에쿠아도르, 몽골 등 다양한 국가에 교사활동가를 파견 교육지원은 물론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지난 2003년 남미 에쿠아도르로 파견한 김창호 선교사(전, 화순실고 교사)는 아마존강 상류에 위치한 떼나 산타로사 지역의 학교에서 다양한 교육 지원활동을 펼쳐 존경받는 한국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에 선한교육 권상훈 이사장(전, 전남조리과학고 교장)을 비롯한 나영례(전,강진군동초교사), 박영희( 전, 순천여중 교장), 송효현 (전, 예당고 교사)씨는 3개월동안 에쿠아도르 선교현장을 직접 방문 후원은 물론 교육지원 활동을 펼친 후 지난 5일 돌아온 바 있다.
활동보고에 나선 권상훈 이사장은 " 지난 50-60년대 최빈국의 아픔을 잘 경험한 대한민국이 이제는 가난한 나라의 국민들을 껴안고 나눔활동을 펼치는데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나가자" 고 강조했다.
나눔방송: 바쿨다이마리(인도)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6년 03월 09일 07시 15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