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방송(대표 이천영)이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병호)이 발표한 '소외계층 매체 취재비 지원 언론사'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17일 '2016년도 언론진흥기금 취재비 지원 대상' 14개 언론사를 선정, 발표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17일 '2016년도 언론진흥기금 취재비 지원 대상' 14개 언론사를 선정, 발표했다.
나눔방송은 그동안 열악한 환경가운데도 고려인동포와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난민 등을 지원하는 다양한 뉴스와 방송을 전담하는 언론매체로서 최선을 다 해왔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금년에도 언론진흥재단이 지원하는 언론매체로 선정되었다.
이에 나눔방송은 "지원대상으로 선정해 주신 한국언론진흥재단에 감사를 드린다" 며 "지원에 힘입어 국내 정착 고려인동포는 물론 이주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언론매체로서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한국언론진흥재단 취재비 지원사업 공모부문 선정 언론매체는 나눔방송, 농촌여성신문, 미디어일다, 복지저널, 빅이슈코리아, 생각대로, 실버넷뉴스, 장애인뉴스, 장애인신문, 점자새빛,한국NGO신문, 한국농어민신문, 한국농정신문, 함께걸음 등 14개사로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언론매체로 널리 알려졌다.
한편,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지난 2월 이주민,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권익신장과 여론 형성을 목적으로 하는 신문, 잡지, 인터넷신문 중 2016년 2월 기준 1년 이전 정간물 등록 및 지속 발간 중인 매체를 대상 지원하는 공모사업을 실시한 바 있다.
나눔방송 : 바쿨다이마리(인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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