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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산구 여성보육과, 아프리카난민센터에 추석맞이 사랑의 성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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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인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7일 하남공단 8번로에 위치한 아프리카난민센터를 방문 사랑의 쌀(20kg) 10포와 선물세트 3개 등을 전달했다.
이날 난민센터 방문한 여성보육과 이혜숙 과장과 이선자 다문화정책팀장은 " 민족 최대의 명절이 다가오지만 타 복지센터와 달리 찾아주는 이 없는 난민센터에 한국인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게 되었다" 며 " 행복한 추석연휴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에 선물을 받아든 자메이카출신 쿠크란(28세)씨는 "관심을 갖고 따뜻한 성품을 전달해 주신 민형배 광산구청장님을 비롯한 여성보육과 이혜숙 과장님, 이선자 팀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광산구는 지난 여름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아프리카 난민들이 바람도 들지 않는 방 안에서 선풍기 한대에 의존하며 더위에 허덕이고 있다'는 언론보도를 접하고 긴급지원품 선풍기와 쌀을 전달했으며, 지난해 겨울에는 이불과 침대 메트리스 20여개를 지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기울인 바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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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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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년 09월 08일 06시 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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