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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주출입국,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하반기 2차 사회통합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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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출입국(소장 김상진) 사회통합위원회(회장 신경구)가 2일 광주 북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1층에서 2016년 하반기 2차 사회통합위원회를 갖고 활동방향과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상진 광주출입국 소장을 비롯한 이상옥 사)이주가족복지회 이사장, 신경구 광주국제교류센터장, 김영식 남부대 교수, 석주연 조선대교수, 정명수 조선대교수, 이복남 광주외국인력지원센터장, 이천영 광주새날학교 교장, 고광훈 출입국사회통합담당 주무관 등이 참석했다.
김상진 광주출입국소장의 인사말에 이어 진행된 간담회는 이상옥 이주가족복지회 이사장의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개와 시설 안내, 그리고 다문화음식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국적인 모델로 발전하고 있는 북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과 시설 관람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과 감동을 주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국제결혼 이주여성들이 그린 그림으로 만든 벽화는 한국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다문화가족의 개성과 미적감각이 듬뿍 베어있는 작품으로 참가자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다.
벽화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위원들은 "광주지역 다문화가족의 안정된 정착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에 지혜를 모아 '함께 살아아가는 아름다운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 서 나갈 것" 을 결의했다.
한편, 지난 3월 15일 발족식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 광주출입국 사회통합위원회는 법률과 의료, 교육, 경제. 복지, 홍보 등 각 분야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눔방송: 이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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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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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6년 11월 03일 06시 59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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