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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작업중 산재로 인해 중화상을 입고 신음하는 고려인동포에게 도뭄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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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방송은 우즈벡출신 고려인동포 리안나(여, 30세)씨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를 받았다.
사연인즉, "리씨는 재외동포 취업비자를 받아 경기도 부천지역의 산업단지에서 일하던 중 지난해 11월 바닥에 뿌려진 신나의 폭발로 화재가 발생 전신화상 65%, 심재성 2도, 3도의 상처를 입고 부천 베스티안 병원으로 이송돼 3일만에 의식을 회복할 수 있었다.
그 후 중환자실에서 머물면서 5회에 걸쳐 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다음주 6번째 수술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입원비 대부분이 산재보험으로 처리되고 있다지만 화상환자는 비급여 부분이 많아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 치료비(1,000만원이상)가 눈동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마음마저 타들어가 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지인의 잘못된 소개로 변호사를 가장한 법류사무소 직원이 보상변호인으로 선임됐으나 7개월동안 단한번도 진행상황을 안내해 주지않아 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나서자 그는 오히려 손해배상금 1천만원을 내라고 협박하고 있어 그마저 마음고생을 가중시키고 있다." 는 내용이었다.
이에 본 방송은 앞으로도 수차례에 걸쳐 수술을 받아야 하는 리씨의 가련한 상황과 안타까운 사연을 보며 마음이 따뜻한 후원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후원구좌 : 신한은행 140-009-440818 예금주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
문의: 010-2756-3229 송인선
나눔방송: 긴급의료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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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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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년 05월 23일 07시 1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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