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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호남다문화연구소, 오는 29일 제8회 다문화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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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다문화연구소(소장 손춘섭)는 오는 29일 오후 4시 광신대학교 진리관 4층 콘서트홀에서 한국어교육연구학회 주최의 "제8회 호남다문화연구소 춘계 학술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호남다문화연구소는 지난 2010년 연구소를 개소한 후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 호남지역 다문화가족의 생활사와 변화추이를 연구해 국가 사회통합 정책개발에 크게 기여해 왔다.
따라서 손순용 교수의 사회로 개최되는 금년 학술대회는 황성일 교수(광신대 교학처장)의 개회기도, 손춘섭 교수(호남다문화연구소장)의 인사말, 정규남 광신대 총장의 축사에 이어 천경수 대표 (삼원STS, 호남다문화연구소 고문)와 장 현 대표 (광주복지재단 대표이사)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김철진 교수(광신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의 “다문화, 한국 사회를 위한 모색”이라는 기조강연과 김희정 교수 (광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의 ‘다문화 가족의 유아교육’ 김미현 (호남다문화연구소 연구원)의‘결혼이주여성의 한국생활 적응 연구’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자로는 임유경 교수 (광신대학교 유아교육학과)와 김나예 교수 (조선이공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나서 심도있는 종합토론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화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보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영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참가해 다문화가족 문화공연을 통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홍보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를 주관한 호남다문화연구소는 “향후 2050년이 되면 다문화 인구가 대한민국 인구의 1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문제는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에 많은 문제가 도출되고 있다" 며 "유입되는 외국인의 종교관이나 종교적 관점이 지나치게 극단적인 차이를 드러낸다면 종교적 갈등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에 학술대회를 통해 다문화사회의 변화과정을 탐색하고 대처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눔방송: 이믿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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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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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년 05월 25일 06시 49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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