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광주네팔인공동체, 광주전남 네팔인근로자 초청 간편은행업무 지원서비스 실시
|
광주네팔인공동체(대표 바쿨다이마리)는 네팔인근로자 초청 간편은행업무 지원 서비스를 실시했다.
지난 7일 광주 광산구 월곡동에 위치한 광주네팔인교회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광주·전남지역에 거주하는 네팔인근로자와 국제결혼이주여성 등 300여명이 찾아와 고국 네팔과 관련된 간편은행 송금 협약서에 가입신청을 했다.
간편은행 송금업무란 국내 가입 본인명의 은행통장을 가지고 GMEA(Global Money Express Account)에 가입하면 송금즉시 본국에서 송금된 돈을 찾을 수 있는 간편송금 방식이다.
이에 따라 많은 네팔인 근로자와 이주여성들이 광주네팔인센터를 찾아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북새통을 이루었다.
특히 입국초기 국내 상황을 몰라 불편함을 겪던 네팔인 근로자들은 광주네팔인공동체가 진행한 송금서비스에 "불편함을 덜었다" 며 관심을 갖고 은행업무 지원에 나선 공동체 관계자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광주네팔인공동체는 바쁜일정으로 가입신청을 하지못한 광주.전남 거주 네팔인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4일 한차례 행사를 더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주네팔인공동체는 지난 2008년 광주에 정착한 바쿨다이마리 목사가 공동체를 결성 꾸려온 이래 매년 회원수가 증가해 현재 7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린 호남 최대 네팔인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
나눔방송: 우샤 다이마리 기자
|
| 관리자 |
|
작성일 :
2018년 01월 11일 07시 55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