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인천출입국 안석규소장, 재정착 난민찾아 위로금 전달
매서운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이주 재정착 난민에게 특별한 관심을 가져준 기관이 있어 훈훈함을 주고 있다.

다름아닌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다. 지난 1일자로 인천출입국으로 부임한 안규석 소장은 바쁜일정에도 불구하고 관내 정착한 재청착 난민 자녀를 찾아 위로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재정착난민 2기로 입국, 인천 부평구에 정착한 미얀마 카렌족 자녀 쿠세이(남, 16세)군은 손가락 전부가 붙어있는 희귀병 장애를 갖고 태어났다. 따라서 자신의 장애로 인해 학교생활조차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쿠세이군은 손가락 분리수술을 받고 회복중에 있었다. 마침 이 사연을 접한 인천출입국 안석규 소장은 쿠세이군을 찾아 위로하고 새로운 이주지를 찾아 정착한 난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주었다.

또한 재정착난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도와 온 인천출입국사회통합협의회 부천지역 송인선 경기글로벌센터 대표를 비롯한 위원들을 만나 심심한 감사도 전했다.

한편, 인천출입국은 2015년부터 입국한 미얀마 재정착 난민 1,2기 생들이 교육을 마친 후 인천 부평구에 정착하자 이민통합지원센터 채보근 센터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봉사자를 발굴, 취업연계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재정착 난민들의 국내 조기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나눔방송: 부천지국 제공
관리자   작성일 : 2018년 02월 06일 06시 43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광주 광산구 소촌농공단지운영협의회, 광주고려인마을에 '사랑의 쌀' 전달
 이전기사 : [나눔방송] 고려인동행위원회, 고려인마을과 함께하는 '고려인역사문화탐방단' 모집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