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 재정착난민 자녀들,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응원 참가
|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정착한 재정착난민 자녀 45명이 지난 12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응원하기 위해 평창을 찾았다.
이날 평창을 방문한 난민자녀들은 먼저 크로스컨트리스키 경기를 관람하고 '부천시의 날’ 행사를 참관한 후 캐리커처 부스 등 을 둘러봤다.
경기장을 찾은 난민자녀들은 "새로운 조국 대한민국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해 태극기를 들고 응원했다는 자부심에 긍지를 느낀다" 며 "올림픽경기를 참관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인천출입국과 사회통합협의회에 감사를 드린다" 고 말했다.
또한 오고 가는 버스에서 재정착난민 아동청소년들은 케이팝을 함께 부르며 "한국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한국정부와 지역사회에 감사를 드린다" 는 말도 잊지않았다.
한편, 국내에는 재정착난민 뿐만 아니라 일반난민신청자가 지난해까지 일만여(9,942명)명에 이르러 다양한 사회통합정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인천출입국을 비롯한 국가기관과 경기글로벌센터 등 이주민지원단체들은 난민들의 국내 사회 조기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 재정착 난민들의 마음에 안도감을 심어주고 있다.
나눔방송: 부천지국 제공
|
| 관리자 |
|
작성일 :
2018년 02월 15일 07시 16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