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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고려인마을청소년 아리랑가무단, 광주Y후원의 밤 행사 식전행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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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려인마을 청소년문화센터 아리랑가무단이 광주YMCA후원의 밤 행사 식전공연 무대에 섰다.
이날 무대에 선 고려인청소년들은 아시아 각국 의상을 차려입고 '세계는 하나' 라는 주제의 다체로운 춤을 선보였다.
한편, 광주YMCA(회장 표경식)는 2020년 창립 100주년을 앞두고 지난 13일 ‘광주YMCA 후원회원모집캠패인 발대식’ 행사를 광주Y회관에서 개최했다.
청소년에게 꿈을!, 지역사회에 밝음을!, 지구촌에 평화를! 이라는 3대 슬로건을 걸고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표경식 이사장, 강행옥 부이사장, 이사진과 위원, 와이즈맨회원,스리랑카와 일본 요코하마 Y회원, 그리고 직원 등 300여 명이 함께했다.
광주YMCA는 1920년 7월 29일 사회운동가 최흥종 목사의 지도를 받은 30여명의 청년이 창립했다.
이후 광주YMCA는 한국사회 발전과 변화와 함께 인권향상, 소외계층의 자립 향상 지원, 아동·청소년 권리보호, 소비자·환경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호남지역 대표적인 비영리단체다
광주Y는 이번 후원회원 모집행사를 통해 그동안 광주Y와 함께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아름다운 변화를 이끌어온 후원기업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광주YMCA 기부사업과 국제와이즈맨 남부지구와 만남의 장을 갖고 감사패를 전달한 후 앞으로의 동행도 기원했다.
이어진 공감의 시간에는 광주Y를 만나 변화된 청소년과 청년의 이야기가 전달됐다. 현장에서는 광주Y 안에서 다시금 꿈을 꾸고 미래의 새로운 희망을 키워가는 이야기를 전해지자 큰 호응을 보였다.
또한 광주고려인마을 청소년 엄밀라나양은 광주YMCA시민권익변호인단이 참여한 고려인법률지원단의 통역봉사자로 활동하며 본 감동적인 사연을 소개하며 자신의 꿈도 전했다.
나눔방송: 덴마리나(고려인마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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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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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8년 09월 14일 12시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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