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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경기글로벌센터, 중도입국 청소년을 위한 방과 후 학습 멘토링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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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기글로벌센터(대표 송인선)는 이주배경 중도입국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조기정착을 위한 한국어교실과 학과수업 조기적응을 위한 멘토링 학습 개강식을 지난 5일 경기글로벌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40명의 청소년과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들 중도입국 다문화청소년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4시간동안 H-점프스쿨이 장학금을 지원하는 대학생들로부터 학습멘토링과 한국어교육을 배우게 된다,
중도입국청소년들의 가장 큰 어려움은 갑작스런 이주에 따른 문화적 충격이라고 말할 수 있다. 특히 이주지 국가의 사회문화와 학교적응문제가 중도입국청소년들의 성장을 저해하는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이런 어려움을 인식한 송인선 대표는 지난 2011년 자체프로그램인 '두드림' 을 개설 다문화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멘토링 사업을 실시해 왔다. 금년에는 그동안의 활동을 인정한 경기도가 강사비를 지원해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사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하지만 송인선 대표는 "저녁 6시-9시까지 진행되는 수업에 저녁식사 제공이 꼭 필요하지만 예산을 마련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며 "후원자의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 고 말했다.
나눔방송: 부천지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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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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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년 03월 08일 02시 12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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