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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주고려인마을, 광주방문 ‘2019 한민족오토랠리 대장정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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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통일 기원을 위해 동북아평화연대가 주최하는 ‘2019 한민족오토랠리 대장정’ 이 오는 19일 전국 주요도시 순방 차 광주를 방문한다.
이에 따라 광주고려인마을 신조야 대표는 “광주를 방문하는 오토랠리팀을 열렬히 환영한다” 며 “환영만찬에 참석해 준비한 꽃다발을 전달 하겠다” 고 말했다.
지난 2001년 외교부의 승인으로 창립한 동북아평화연대는 조선족과 고려인, 재일교포 등 350만 동북아재외동포의 권익실현과 동북아 지역의 평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NGO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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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북아평화연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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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평화연대는 지난 7월 9일 러시아 모스크바를 시작으로 중앙아시아, 몽골, 중국, 북한을 거쳐 오는 8월 15일 판문점을 통과해 입국한 후 10박 11일간 전국 주요도시를 순방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동북아평화연대는 한반도 및 동북아시아의 경제협력과 평화 분위기 조성 및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정신과 민족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행사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독일, 중국, 북한, 한국 등 다양한 국적을 가진 44명의 참가자들이 자동차를 타고 랠리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19일 광주를 방문하는 대장정팀은 오후3시 광주서구청의 환영식에 이어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국도 29번도로를 따라 카퍼레이드를 펼치며 아시아문화전당, 금남로를 돌아본 후 오후 6시30분 광주고려인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환영만찬을 라페스타웨딩홀에서 가질 예정이다.
한편, 오토랠리팀의 광주방문 행사는 임채완 전남대명예교수의 주선으로 이루어졌으며 광주 서구청과 전남매일이 후원한다.
나눔방송: 이막심(고려인마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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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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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년 08월 14일 08시 0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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