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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광주고려인마을, 폐타이어를 활용한 ‘신나는 굴링놀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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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려인마을(대표 신조야)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마을거주 청소년들의 마음에 기쁨을 선사할 ‘신나는 굴링놀이’ 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11일부터 광산구 교육지원과와 야호센터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는 행사로 고려인마을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안드레이)를 이용하는 아동과 청소년 40여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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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인마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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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인마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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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링놀이’ 는 폐타이어를 활용한 청소년 문화·예술·놀이교육으로 광산구가 야심차게 진행하는 ‘굴링 브랜드’ 다.
굴링은 광산구 야호센터 상주예술가 이호동 작가와 청소년들이 지난 2017년 업사이클 놀이교육 과정에서 폐타이어 밑에 바퀴를 붙이고, 동계스포츠 컬링에서 이름과 경기방법을 차용해 만들어냈다.
이 후 금호타이어는 폐타이어와 관련 교육 예산 등을 지원하고 시교육청 연구정보원은 학교 교과과정에 굴링을 편성했다. 그리고 광산구는 굴링 제작과 이를 이용한 볼링·줄다리기·씨름 같은 체육활동 등 교육과 전 과정의 총괄기획 및 실행을 담당하고 있다.
마침 고려인마을 청소년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할 것을 제안한 이호동 작가의 추천으로 ‘신나는 굴링놀이’ 가 고려인마을에서 개최될 수 있었다.
이에 고려인마을청소년문화센터는 11일 20명 참가에 이어 오는 13일과 19일 40여명이 참가하는 굴링놀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눔방송: 양나탈리(고려인마을) 기자
고려인TV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iDL_1zKDyof93ykD-lLcJQ
나눔방송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oE1kD9EFtcw8nzKPPnsf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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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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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0년 08월 12일 11시 1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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