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나눔정보 |
> |
나눔뉴스 |
|
|
[나눔방송-기고] '자원봉사와 함께 지역사회를 풍요롭게'
|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지 망설여지나요? 주변에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싶은 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지역사회의 경제적 발전과 더불어 봉사활동에 대한 긍정적 인식이 확대됨에 따라 사회적 관심 또한 증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자원봉사자의 양적증가와 더불어 자원봉사 활동의 범위는 빠르게 확대되었으며 봉사활동 자체의 질적 수준 역시 성장하게 되었고 자원봉사활동이 사회의 큰 흐름으로 자리잡고 있다.
|
|
김성현 도울봉사회 회장
|
|
2012년 런던올림픽, 2012년 여수엑스포박람회, 2012년 광주세계학생배드민턴대회, 2013년 평창동계올림픽, 2015년 하계U대회,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수만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사회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자연재해인 태풍과 집중호우, 인재 등의 재난재해가 매년 예고 없이 발생하여 자원봉사자들이 피해복구지원 등 현장에 스스로 봉사활동에 나섰다. 자원봉사는 자발성, 자급성, 무보수성, 무급성, 이타성, 사회성, 계획성, 지속성의 성격을 지녀야 한다.
사회참여의 가장 대표적인 형태라 할 수 있는 자원봉사는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있다.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존재감을 느끼도록 해줄 수 있으며 자원봉사로 인해 다양한 영역의 경험을 쌓을 수도 있다.
정부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사회적 연결망을 견고히 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역할부담을 감소할 수 있다. 자원봉사의 긍정적 영향으로 인해 사회적 중요성과 비중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 역시 증가하고 있다.
주말 공휴일 쉬지 않고 국민 속으로 파고 들어가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소외 불우이웃과 소통하면서 피부에 와 닿는 봉사활동을 펼치며 시민을 주인처럼 섬기는 직장인 사회봉사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더 많은 직장인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
아울러 우리지역사회 따뜻한 공동체 문화조성을 위해서는 저소득, 취약,소외, 불우이웃은 물론 국내외적인 체육행사 각종 박람회와 재난재해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초점을 두고 구체적이고 지속가능한 자원봉사자 확대방안을 모색하는 것 또한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나눔과 섬김이 희망이고 행복이기 때문이다.
|
| 관리자 |
|
작성일 :
2021년 05월 08일 07시 24분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