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이주여성들의 보금자리인 사회적기업 들꽃마을이 이주여성들의 아이디어로 제작된 민예품들로 아름다운 꿈이 영글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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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의 민예품을 만들고 있는 이주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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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대표적인형 마트료쉬카를 만들고 있는 따찌아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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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인형 "마트료쉬카", 베트남 모자 "농라", 네팔 헨드폰고리 " 물고기 인형", 등 다양한 민예품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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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모자 농라에 그림을 그리고 마른 꽃잎을 장식하고 있는 미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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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말 개소되는 다문화상점 판매를 위해 전통 수세미를 만들고 있는 네팔출신 사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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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들은 9월말에 광산구 지하철 평동역사에 개소될 다문화 상점과 삼도동 주민센터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인터넷을 통해 판매망을 넓혀갈 계획도 갖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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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차 색칠을 한 러시아인형 마트료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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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되는 건조된 꽃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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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료쉬카 인형을 만드는 러시아 출신 따찌아냐씨는 자국의 대표적인 인형들이 러시아를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그림을 그리는 손깃에 정성을 쏟고 있었다.
나눔방송: 수수마(네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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