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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꿈이 영글어가는 이주여성들의 일터 들꽃마을 소식
광주광역시 광산구 삼도동에 위치한 이주여성들의 보금자리인 사회적기업 들꽃마을이 이주여성들의 아이디어로 제작된 민예품들로 아름다운 꿈이 영글어가고 있다.

자국의 민예품을 만들고 있는 이주여성들


러시아의 대표적인형 마트료쉬카를 만들고 있는 따찌아나씨


러시아의 인형 "마트료쉬카", 베트남 모자 "농라", 네팔 헨드폰고리 " 물고기 인형", 등 다양한 민예품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베트남 모자 농라에 그림을 그리고 마른 꽃잎을 장식하고 있는 미정씨


9월말 개소되는 다문화상점 판매를 위해 전통 수세미를 만들고 있는 네팔출신 사라씨


이 상품들은 9월말에 광산구 지하철 평동역사에 개소될 다문화 상점과 삼도동 주민센터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인터넷을 통해 판매망을 넓혀갈 계획도 갖고있다.

일차 색칠을 한 러시아인형 마트료쉬카


재료가 되는 건조된 꽃잎


마트료쉬카 인형을 만드는 러시아 출신 따찌아냐씨는 자국의 대표적인 인형들이 러시아를 알리는 홍보대사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그림을 그리는 손깃에 정성을 쏟고 있었다.

나눔방송: 수수마(네팔)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1년 09월 15일 0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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