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오는 17일 오전 6시30분부터 9시까지 22회 동행공감 토요걷기행사를 전국 최초 초중고 통합형 대안학교인 새날학교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새날학교를 방문한 후 투게더광산 추진위원회 위원과 주변에 있는 석문제 산책로를 함께 걸으며 현장의 느낌과 생각을 채우고 지역사회 복지문제에 대한 상호간 공감대를 조성할 예정이다.
매주 토요일 오전 두 시간 정도에 걸쳐 광산구 곳곳을 걷고 있는 "동행공감 토요걷기" 행사는 주민들과 걷기도 하고, 구청 내 동호회, 특정 실이나 과 직원들과 함께 걷기도 한다. 걸으면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다.
참여인원은 투게더광산 추진위원회와 새날학교교직원을 포함하여 50명이 될 것이며, 행사중에는 새날학교 환경정화 봉사활동도 예정되어있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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