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화학분자생물학회(회장: 이용성)는 지난 20일 한국과학창의재단의 후원으로 '생명과학석학과 함께하는 BIO희망나눔 프로그램'을 국내최대의 다문화대안학교인 광주새날학교 학생과 교직원 9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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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 모여 기술원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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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한국과학기술의 발전을 보여주고 과학자로 꿈을 키워주기위한 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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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 실험에 참여한 초등반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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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학장소는 광주과학기술원으로 오전10시에 과학기술원 오룡관에 도착하여 기술원을 소개하는 홍보영상과 연구성과물홍보 시청 및 대학원 및 학사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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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헙에 참여한 중고등반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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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부터는 실험실을 탐방하여 실험이 진행되는 과정을 살펴보고 직접 실험에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되었으며, 캠퍼스 투어와 방문 기념사진을 찍으며 과학자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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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를 마치고 단체로 기념사진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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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식 후 광주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인체의 신비전"을 관람하며 한국사회의 다양한 교육현장체험을 통해 책으로 배울 수 없는 경험을 쌓아갔다.
인솔교사인 강정화 교사는 " 한국사회를 배워가는 다문화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통해 과학자의 꿈을 심어줄 수 있도록 지원한 광주과학기술원과 생화학분자생물학회 관계자에게 머리숙여 감사를 드린다" 고 말하기도 했다.
나눔방송: 최철희(조선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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