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을 취재하는 카메라맨
네팔 전통민예품을 만드는 수수마 와 우샤
각국 전통의상을 입고 자국의 민예품을 자랑하는 이주여성들
배경이 되는 전통한옥이 이주여성들의 전통의상과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