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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이주여성들의 일터 "들꽃마을"을 취재하는 광주광역시 인터넷 TV
지난 20일 꿈이 영글어가는 이주여성들의 일터 들꽃마을 소식을 전하기 위해 광주광역시 인터넷방송이 현장취재에 나섰다.

많은 이주여성지원단체가 있지만 다른 단체와 달리 독특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이주여성공동체를 이끌고 있는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 일터는 광주시민들의 관심을 끌만한 소식이라며 지대한 관심을 갖고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꼼꼼하게 취재했다.

현장을 취재하는 카메라맨


전통한옥에 여러민족출신 이주여성들이 옹기종기 모여 함박웃음을 지어가며 자신만의 독특한 민예품을 만드는 현장은 한국인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네팔 전통민예품을 만드는 수수마 와 우샤


이주여성들이 만드는 러시아 민예품 "마트료쉬카" 인형과 베트남 모자 "농라" 네팔수세미와 물고기 키고리등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가정마다 진열하기에 안성마춤이었다.

각국 전통의상을 입고 자국의 민예품을 자랑하는 이주여성들


이주여성들의 안정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일자리를 지원하는 지원단체가 필요한 시기에 가장 적합한 일터를 마련하여 지원하는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광주광역시 인터넷방송과 광주 CMB 방송을 통해 9월 말 일주일간 방영될 예정이다.

배경이 되는 전통한옥이 이주여성들의 전통의상과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었다


나눔방송: 정명순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1년 09월 21일 0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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