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주한 태국대사관 노무관실 신임 '완나펀 추암낫' 공사 참사관일행이 호남지역 태국거류민을 돌아보고 이주민 지원단체 방문 후 감사를 전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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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지역 태국거류민 체류현황에 대해 청취하고 있는 신임 '완나펀 추암낫'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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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광주지역본부와 광산구 평동주민센터 내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그리고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를 방문한 뒤 자국민의 동향과 이주자단체의 태국거류민 지원현황을 청취한 뒤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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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선물을 전하는 '완나펀 추암낫' 공사와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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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는 완나펀 추암낫 공사참사관, 나카쁘라파 밤통쑥 참사관, 김시내행정관 세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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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선물을 전하는 '완나펀 추암낫' 공사와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정미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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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임 '완나펀 추암낫' 공사참사관은 호남지역 거주 태국인을 위해 불철주야 뛰어다니며 도움을 주는 국제결혼여성 위칸다(32세)씨의 소식을 듣고 추후 관심을 갖고 태국정부에 보고하여 격려할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완나펀 추암낫' 공사참사관 일행은 23일 전남 영암 대불공단에서 일하는 태국인근로자와 회사관계자를 만난 후 서울로 돌아갈 예정이다.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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