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대표 이천영)은 지난 1998년부터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인근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태국, 캄보디아, 가나, 남아공, 베트남, 몽골등 10여개국 출신 외국인근로자 50여명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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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교실에 모여 공부하는 태국인 한국어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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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근로자들은 산업단지 중심에 자리한 한국어 교실의 지리적 편리함과 열정을 가지고 교육하는 자원봉사 선생님들의 사랑에 나날이 그 수가 늘어만 가고 있다. 하지만 매주 늘어만 가는 학생들을 가르칠 교사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는 한국어를 가르쳐 줄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연락처: 010-3644-6748
나눔방송: 봉준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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