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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다문화 가정 초청 음식 나눔 공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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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아시아문화마루에서 2백명 초청,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대동문화재단‧삼소회 공동 주관,총 2백 명 초청 무료 다식과 공연 나누며 행복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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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을 초청해서 차와 다식(茶食)을 나누고, 남도 전통음악과 무용음악도 선보이는 콘서트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주최하고 대동문화재단과 삼소회가 주관해 오는 11월 1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아시아문화마루(쿤스트할레 광주)에서 열리는 ‘차향과 함께 세 번 웃는 공연’이 그것.
이번 행사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 사업의 시민 참여를 위해 지난 6월 시행한 ‘시민 커뮤니티 구축 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 중 하나이다. 지난 10월 8일 무각사 문화마당에서 열린 ‘달빛 향(香) 바루 연(演)’ 공연의 2번째 행사로 다문화 가족과 함께 차(茶)문화로 공감하고 소통자는 의미를 담았다.
‘삼소회’라는 이름은 ‘세 번 웃는다’는 뜻이다. 삼소회는 2007년 전통음악과 무용가를 중심으로 창립되어 축령산 산상 음악회 등 30여 회 공연을 주최했다.
이번 공연은 오후 5시 다문화 가정 100여 명을 초청해 차와 다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오후 6시부터 음악회가 시작된다. 트럼펫 연주에 안병철, 피아노에 성현웅 연주자가 참여하며, 이화 전통무용단(단장 이애숙)의 입춤과 이용호 씨의 재즈보컬, 대금 연주자 홍영, 포크가수 정용주, 트로트 가수 오은채 씨 등과 필리핀 출신의 가수 니또가 우정 출연해 공연한다.
음식 나눔과 공연 나눔 행사는 일반 시민, 다문화 가족, 아시아 이주민 등이 참여할 수 있으며 2백 명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추진단 홈페이지(www.cct.go.kr)와 (사)대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daedong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연 문의:062-46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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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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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1년 11월 15일 07시 2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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