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광주 CBS가 주최한 성가합창제가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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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CBS 성가합창제에 참여한 광주동명교회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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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저녁 7시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성가합창제에는 광주 동명교회와 동광교회, 무등교회 등 6개교회 성가대가 출연해 불같은 성령과 할렐루야 등 다양한 찬양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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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학교 정용화 이사장과 광주외국인근로자선교회 오경복이사장이 동명교회 합창단 단원으로 노래한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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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성가합창제는 교회 음악의 보급과 발전을 위해 열리고 있으며 광주지역 교회 성가대들의 대향연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나눔방송: 김조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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