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는 문화관광부와 한국예술인연합회 후원으로 자라난 이주여성자녀들이 엄마나라 동요를 불러보는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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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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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한 엄마가 어린시절 불렀던 노래를 엄마의 나랏말로 불러보는 이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가 살아온 문화에 대해 자긍심을 갖도록 돕기위한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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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출신 새날학교 2학년 율리아와 덴마리나가 부르는 '그리나티예까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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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러시아 최따찌아나씨 자녀인 최은광의 "안또시카", 필리핀 쉐릴디아즈씨 자녀 범채은의 "보하이쿠보" 태국 위크란다씨 자녀 오주영의"학교가 좋아요", 베트남 류미정씨 자녀 김수아의 " 깐냐뚱나무", 몽골 토야씨의 자녀 전주연의 "고요 고요", 페루 메르세데스씨 자녀 김우진외 3명의 "오호스아술레스" 우즈베키스탄 이다씨 자녀 율리아 외 1명의 "그리나티예까칠리" 네팔 우샤씨의 자녀 캐리스의 "네쌈삐리리" 등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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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메르세데스씨 자녀 김우진외 3명의 '오호스아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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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출신 새날학교 1학년 캐리스의 '네쌈삐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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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이천희 사무국장은 "추후 음운을 잘 정리하여 책으로 발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나눔방송: 김진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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