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다문화가족을 위한 축제를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와 새날학교가 주관하여 개최해 왔다. 장소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지하철 평동역사이다.
이달에는 지역주민,외국인근로자 , 이주여성, 유학생, 그리고 다문화가족 100여명이 참여하는 다문화존 음악회가 오는 26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광산구 평동역 특설무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특별한 행사로, 다문화가족이 펼치는 민속공연과 새날학교 학생과 함께하는 사물놀이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외국인근로자와 다문화가족들이 다문화존 11월 음악회를 통해 각국의 다양한 음악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 행사는 아시아외국인근로자센터가 주관하고, 광주광역시와 광산구청, 광주광역시도시철도공사와 중도입국외국인자녀를 위한 대안학교인 새날학교,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나눔방송,광주외국인센터,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가 후원한다.
나눔방송 : 김복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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