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광산구 송정동 다모아유치원(원장:정명순)은 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원장:김순자)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인형극 체험"프로그램을 초청하여 100여명의 원아를 대상으로 '팥죽할멈과 호랑이' 인형극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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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 송정동 다모아유치원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인형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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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은 지난 4월부터 매주 둘째,넷째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공사립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형극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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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인형극 체험' '팥죽할멈과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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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관람 특별체험은 팥죽할멈과 호랑이, 혹부리영감,피노키오, 엘리스,어린왕자와 같은 인형극을 관람한 후 국악동요배우기, 옛날직업체험, 쿠키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여 문학작품에 대한 관심 및 통합적 언어를 발달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또 다문화가정유아를 대상으로는 한국전통문화 이해를 통한 언어발달을 증진시키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인형극을 관람한 김하늘군은 " 지금까지 보았던 인형극 중 가장 재미있었고, 또 보고 싶다" 며 인형의상을 입은 단원 주위를 떠나지 못했다. 다모아유치원 김연화교사는 " 찾아가는 인형극을 보내주신 광주시 유아교육진흥원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기도 했다.
광주광역시 유아교육진흥원에 따르면 "그동안 많은 공사립유치원이 인형극에 관심을 가지고 초청하고 있기에 순서를 정하여 "찾아가는 인형극 체험" 을 운영하고 있다" 며 " 2012년도에도 운영 계획을 수립하여 좀더 많은 유아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기타문의:연구,운영과(☎960-6531)
나눔방송: 이믿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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