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다문화시대를 맞이하여 다문화가정이 급속히 늘어가고 있다. 이들 가정 가운데 여러가지 이유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부부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법무부 지정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이자, 경찰청 지정 ‘외국인 도움센터’로서 이주민들을 위한 무한돌봄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는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대표 송인선)는 프리존컨벤션웨딩홀 뷔페(회장 임복삼)와 산곡제일교회(목사 이용범)의 후원을 받아 "다문화가정을 위한 합동결혼식"과 "다문화통합사회를 위한 송년의 밤" 행사를 오는 12월 2일(금) 오후 4시, 프리존컨벤션웨딩홀뷔페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송인선대표는 "북한이탈주민, 중국, 베트남, 파키스탄 4가정이 참여하는 이번 합동결혼식은 단순한 예식을 넘어 한국사회 정착에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 며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다" 라고 말했다
또“매년 경기글로벌센터에서 개최하는 '부천 이주민 한마당 행사'가 한국인과 이주민이 소통하는 자리가 되어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기타문의: 032)344-1412
나눔방송: 사단법인 경기글로벌센터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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