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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방송] 한국 방문 너무 즐거웠어요
지난 10월 12일 한국을 방문한 네팔통역도우미 우샤씨 부모 Maya와 Dhab씨부부가 3개월여 체류기간을 마치고 지난 2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네팔로 떠났다.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주최 김치담그기 행사에 참여 한국문화도 배웠어요


마야씨 부부는 한국 체류기간 동안 네팔공동체를 방문 네팔근로자와 이주여성들을 위로했으며, 광주새날학교 다문화체험축제에 참여 네팔문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다문화축제에 참여해 우의를 다지기도 했다


또 마야씨는 다문화민속마을 들꽃공방에서 진행된 각국 민예품 제작과정에 참여 네팔짚풀공예를 소개하기도 했다.

Maya와 Dhab씨부부는 광주체류 중 다문화가족과 우의를 다지며 다양한 활동에 참여, 민간사절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네팔공동체, 새날학교등의 기관으로 부터 마음의 답례를 받고 한국을 떠났다.

새날학교를 방문하여 마음의 답례를 받기도 했다


광주를 떠나기전 새날학교를 방문한 Dhab씨는 "한국을 방문한 후 너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국을 방문하여 네팔과 한국간의 민간교류를 더욱 더 발전시키고 싶다" 며 아쉬운 미소를 지었다.


나눔방송: 수수마(네팔인)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1년 12월 29일 0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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