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민지원단체전국연합 (대표 안대환)은 지난 10일 오후 1시 서울시 용산구 게이트웨이빌딩 진진바라 식당에서 2012년 사업을 설명하고 단체의 비전을 공유하는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이주민센터 안대환대표의 신년인사와 "한국외국인선교회" 전철한대표와 "대전외국인 인권을 위한 모임" 김규복대표의 격려사로 진행되었다.
참석단체로는 전철한(한국외국인선교회)를 비롯한, 김규복(대전외국인인권을위한모임), 김승만(오산이주노동자센터), 김영애(암미선교회,남양주), 김원택(파주FAN), 류성환(한국다문화네트워크, 순천), 송인선(경기글로벌센터, 부천), 안대환(광주이주민센터), 이천영(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광주), 이정기(다문화통합지원센터, 사천), 이정혁(중국동포의집, 안산), 정노화(군포이주와다문화센터), 김강남(군포이주여성쉼터), 정미선(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 정인천(지구촌선교회, 안산), 김혜인(지구촌다문화센터, 안산), 최영일(김포이주민센터)등 20여개 대표들이 참석 2012년 현안문제를 토의한 후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고용허가제 개정안에 대한 정책검토와 회원단체 역량강화로 다문화영역의 평생교육원 개설 및 운영,다문화영역의 여성 상담소 및 쉼터 운영, 다문화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등에 토의했으며, 광역시, 도 단위의 활동단체로서 이주민지원단체의 모범이 되는 단체장을 이주민지원단체전국연합 공동대표 추대할 것을 결의하기도 했다.
또 올해 주요 일정으로는 신년하례회 및 정책간담회(1월 중), 다문화고용복지상담과정(2월 중),고용허가제 시민공청회(3월 중), 이민청 설치를 위한 시민공청회(8월 중), 영역별 워크샵 (2/4분기 1회, 4/4분기 1회)등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문의: 010-4906-5015 김용태
나눔방송: 정미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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