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이주민자녀를 위한 영유아보호센터에 사랑을..
최근 문을 연 이주민자녀를 위한 영유아보호센터는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 고려인마을에 집단 거주하는 고려인 자녀, 중국조선족 자녀,외국인근로자 자녀들이 방치되어 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광주이주여성지원센터(소장 정미선)와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대표 이천영),그리고 나눔방송이 협력하여 설립한 영유아 돌봄센터이다.

무명의 후원자로 부터 받은 간식을 들고 기뻐하는 정미선소장과 인도네시아출신 린또씨


한국국적을 둔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정부지원으로 어린이집에 다닐 수 있지만 외국인신분의 고려인과 조선족자녀의 경우 혜택을 받을 수 없어 방치된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우즈벡 출신 돌봄교사인 조야씨가 아이를 안고 있다


이 센터가 알려지면서 무명의 후원자들이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기 시작했다. 지난 9일 무명의 후원자가 보내온 간식이 이주민 자녀들의 기쁨이 되는가 하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놀이기구들도 당도해 아이들의 관심을 사로잡기도 했다.

무명의 후원자가 보내온 간식을 정리하고 있는 이주민출신 돌봄교사들


센터 돌봄교사로 일하는 우즈벡 출신 조야씨는 " 비록 작은 것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필요물품을 보내 주시는 한국인들이 있기에 하루 하루가 보람된다" 고 말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도움 줄 것을 요청했다.

후원문의: 010-5775-7994 정미선

나눔방송: 깜탁(캄보디아)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2년 01월 12일 07시 28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나눔 문학회’창립대회 및 <나눔 문학> 창간호 출판기념회 개최
 이전기사 : [나눔방송] 광산경찰서 김종관 외사계장의 사랑나눔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