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정보 > 나눔뉴스
[나눔방송] 사랑이 듬뿍 담긴 과일상자
광주시 북구 각하동 농산물공판장 사)중매인사무실(회장 용영국)은 설날을 맞이하여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과일을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전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과일상자를 전하는 사)중매인사무실


중매인사무실에 따르면 지난 21일 회원들이 기증한 사과 20상자, 배10상자, 토마토 5상자, 밀감 10상자, 수박 10개를 지역 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근로자관련단체에 전달했다.

태국인근로자 대표에게 전해진 사랑실은 과일상자


전달식에 참석한 신건호부회장, 이형순총무는 "지난해 작황부진으로 과일이 너무 비싸 불우이웃과 함께하기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외국인근로자와 이주여성을 위해 상인들이 과일을 모았다" 며 "과일이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며 지원단체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봉지에 담아 전해지는 사랑의 과일


기증된 과일은 이주민자녀돌봄센터와 이주여성 쉼터. 외국인근로자지원단체, 고려인마을등 12개단체에 골고루 배분되었다.

봉지에 담아 전해지는 사랑의 과일


또 용영국회장은 "매년 회원들이 기증한 과일이 소외된 이주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과일을 이주민시설에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중매인사무실은 지난 10여년동안 매년 설날과 추석날에 회원들이 기증한 과일을 소외된 외국인근로자들에 후원해 온 바 있다.

과일을 받아든 외국인근로자와 이주여성들은 사랑과 관심을 갖고 과일을 기증해준 중매인사무실 용영국회장을 비롯한 회원께 감사를 전했다.

나눔방송: 린또(인도네시아인) 기자

관리자   작성일 : 2012년 01월 23일 07시 38분

     

 
작성자 성명: 암호:  
내   용


 다음기사 : [나눔방송] 설맞이 행사로 분주한 광주.전남거주 외국인근로자들
 이전기사 : [나눔방송] 금년 설 명절은 정말 즐거웠어요- 설 연휴 외국인근로자 위로행사 가져
 
 
   
 
 
(우.62457)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평동로 29(삼도동) | 사업자등록번호 : 410-92-39653 | 발행인 : 사단법인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이천영 | 편집인 :
이천영 | 전화 : 062-943-8930 | 팩스 : 062-943-1634 | 등록번호 : 광주 아00070 | 등록년월일 : 2011년 1월 24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천영
Copyright 2010 나눔방송, All rights reserved.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