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는 설명절을 맞이하여 광주지역 거주 태국인근로자 30여명을 광주패밀리랜드에 초청 위로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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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패밀리랜드를 방문 기념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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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가 끝난 후 외국인근로자문화센터 도우미들과 함께 태국인 근로자를 위해 한국 전통 설 음식을 제공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태국인공동체 대표 위크란다씨는 “평소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꾸준히 해준, 한국인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고, 행사에 참석한 태국인 근로자는 “처음 맛보는 한국 전통음식 ‘한과’ 등 맛있는 음식이 마련된 따뜻한 자리에 초청돼,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을 체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는 소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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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출신 다문화가정이 근로자를 초청 태국 전통음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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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태국출신 다문화가정은 설 휴가를 맞이하여 평소 먹고싶은 태국음식을 준비한 후 친구들을 초청 음식나눔행사도 가졌다.
나눔방송: 위칸다(태국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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